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모비스 직무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모비스 신입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무슨 직무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활동: 졸업 논문(반도체 열응력 관련), AI 단기 프로젝트 사용 툴: 카티아, 오토캐드(숙련된 상태) 자격증: 일반기계기사, 토익890, 토스 IH 반도체 관련해서는 졸업 논문이 전부라 지원 의향이 낮습니다.. 기사자격증이랑 오토캐드 능력을 기반으로 생산기술이나 설계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어떤게 더 저에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배경을 보면, 기계공학 전공과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오토캐드·카티아 활용 능력 등은 설계 직무와 생산기술 직무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기초 역량을 갖추고 계십니다. 다만 선택 기준을 정할 때는 관심사와 업무 성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계 직무는 CAD·3D 모델링, 제품 구조 설계, 시뮬레이션, 도면 작성 등 설계 역량이 핵심이며, 창의적 문제 해결과 제품 개발 과정 참여가 많습니다. 반대로 생산기술 직무는 생산 공정 설계·개선, 설비 운용, 공정 최적화, 품질 관리가 주요 업무로, 실제 생산 현장과 공정 이해가 중요합니다. 오토캐드·기사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두 직무 모두 장점이지만, 설계는 도면·모델링 중심, 생산기술은 공정·현장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계 설계와 제품 개발에 흥미가 더 크다면 설계 직무를, 현장과 공정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낀다면 생산기술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지원 준비 시에는 각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실제 업무 예시를 조사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 가능한 사례를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구체화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 제조업에서는 캐드, NX, CATIA를 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멘티분의 설계툴 활용능력은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반도체관련 졸업논문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설계보다는 생기에 도전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설계 직무와 생산기술 모두 지원 가능하지만 사용 툴과 경험을 고려하면 설계 직무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카티아와 오토캐드를 숙련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자동차 부품 설계 직무에서 바로 활용되는 역량입니다. 반면 생산기술은 공정 개선이나 설비 운영 경험이 중요해 관련 프로젝트나 현장 경험이 없는 경우 설득력이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일반기계기사 역시 설계 직무와 궁합이 좋은 자격증입니다. 따라서 설계 직무를 1순위로 보고 지원하고 생산기술은 보조 선택지로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설계 지원 시에는 CAD 기반 설계 이해도와 구조 해석 또는 열응력 관련 전공 지식을 연결해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dn솔루션즈 R&D – 기계(특화공정솔루션[2])
이번 상반기 공채에서 R&D – 기계(특화공정솔루션[2])직무 질문드립니다. 1차 면접 시 전공관련 문제풀이를 한다고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몇 문제 나올까요? 또한 직무마다 문제가 상이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전략/사업개발 직무
자소서를 준비하다가 궁금하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전력/사업개발 직무에서는 일정관리나 계획(?) 역량이 중요하게 볼까요?
Q. 회계사 시험 진입 관련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서성한 상경계열 재학생으로 2-2까지 마친 후 휴학하고 CPA 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CPA 진입을 선택한 이유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독립성, 전문직으로서의 높은 보상과 위상, 그리고 학창 시절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회계사 미지정 이슈와 AI 대체 논의가 확대되면서, 지금 시점에서 잘되야 2년 반의 시간을 투자하며 CPA에 도전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과 어긋나는 선택인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 진입하는 수험생에게 CPA는 과도한 리스크를 안고 있는 선택인지 2. AI·미지정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CPA 자격증이 중장기적으로 유효한 전문성을 제공하는지 3. 별도로 CPA 자격증이 카드사·보험사·자산운용사 등 금융권(특히 자산운용 직무) 진출에 실질적인 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계사가 아니더라도 실질적 활용가치가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